서비스

현재 데이터를 기준으로 운영 흐름을 재구성하고, 납기·불량·재작업·병목을 설명 가능한 산출물로 만듭니다.

01 / 서비스 방향

시스템 교체보다 먼저, 운영 흐름을 설명합니다.

LaplaX의 첫 서비스는 거대한 시스템 교체가 아니라, 이미 있는 제조 운영 데이터를 정리해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진단 리포트와 다음 자동화 경로를 만드는 일입니다.

02 / 서비스

고객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산출물 중심으로 시작합니다.

01

제조 데이터 진단

생산계획, 실적, 작업일보, 불량, 재작업, 납기 데이터를 하나의 생산 흐름으로 재구성합니다.

자세히 보기

필요한 상황

  • 납기 위험 품목을 매주 수작업으로 정리한다
  • 계획 대비 실적 차이가 왜 생기는지 설명하기 어렵다
  • 불량과 재작업 원인을 품목·공정·설비 기준으로 묶고 싶다

산출물

  • 2-4주 진단 리포트
  • 납기 위험·병목·재작업 분석
  • 다음 자동화 데이터 구조 제안

02

주간 운영 리포트 자동화

반복되는 회의 자료와 엑셀 정리를 줄이고, 같은 기준으로 운영 상태를 볼 수 있게 만듭니다.

자세히 보기

필요한 상황

  • 회의 전마다 담당자가 데이터를 다시 맞춘다
  • 경영진과 현장이 서로 다른 숫자를 본다
  • 납기·불량·실적 지표의 기준이 자주 흔들린다

산출물

  • 주간 리포트 구조
  • 지표 정의와 데이터 기준
  • 반복 보고 자동화 경로

03

운영 리플레이 기반 설계

진단에서 확인한 데이터 흐름을 바탕으로 생산 흐름 리플레이와 시뮬레이션 확장 기반을 설계합니다.

자세히 보기

필요한 상황

  • 문제가 발생한 순서를 다시 보고 싶다
  • 공정 변경 전 영향을 비교하고 싶다
  • 운영 판단을 재현 가능한 증거로 남기고 싶다

산출물

  • 생산 흐름 리플레이 설계
  • 상태·이벤트·결과 연결 구조
  • 시뮬레이션 확장 로드맵

03 / 데이터에서 산출물까지

고객이 궁금해하는 흐름을 먼저 보여줍니다.

받는 데이터

  • 생산계획
  • 생산실적
  • 작업일보
  • 불량
  • 재작업
  • 납기

분석하는 것

  • 계획 대비 실적
  • 공정별 지연
  • 납기 위험
  • 반복 불량
  • 재작업 증가

드리는 산출물

  • 진단 리포트
  • 위험 품목 리스트
  • 병목 구간
  • 데이터 품질 진단
  • 자동화 제안

04 / 신뢰 장치

처음 상담에서 부담을 낮추는 방식.

시스템 교체 없이 시작

MES, ERP, 엑셀, 작업일보처럼 현재 쓰는 자료를 기준으로 진단합니다.

샘플·익명화 데이터 가능

민감한 고객명이나 단가를 제거한 데이터로도 흐름과 병목 구조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.

현장과 경영진이 같이 보는 언어

기술 설명보다 납기, 실적, 불량, 재작업처럼 운영 회의에서 쓰는 결과로 정리합니다.

리포트에서 자동화로 확장

한 번의 분석에서 끝내지 않고 주간 리포트, 리플레이, 시뮬레이션으로 이어질 구조를 남깁니다.

05 / 다음 단계

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운영 질문입니다.

어떤 납기가 불안한지, 어떤 공정이 자주 밀리는지, 어떤 불량과 재작업이 반복되는지부터 정리합니다.

제조 데이터 진단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