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근

LaplaX는 운영 문제를 데이터 정리에서 끝내지 않고, 재현 가능한 흐름과 검증 가능한 의사결정 구조로 연결합니다.

01 / 전제

진단은 운영 흐름을 다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좋은 진단은 결과표가 아니라 운영 흐름을 다시 설명할 수 있는 기준을 남겨야 합니다. 어떤 상태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했고, 어떤 제약과 판단이 결과를 바꿨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02 / 작업 순서

운영 질문에서 리플레이 확장까지.

  1. 01 Frame

    운영 질문을 정합니다

    납기, 병목, 불량, 재작업처럼 실제 회의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먼저 정의합니다.

    산출물: 운영 질문과 분석 범위

  2. 02 Connect

   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합니다

    계획, 실적, 작업일보, 불량, 재작업, 납기를 품목과 공정 흐름 기준으로 맞춥니다.

    산출물: 생산 흐름 데이터 구조

  3. 03 Explain

    반복되는 원인을 좁힙니다

    지연과 손실이 어디서 시작되는지, 어떤 조건에서 반복되는지 운영 언어로 정리합니다.

    산출물: 진단 리포트와 산출물

  4. 04 Extend

    자동화와 리플레이로 확장합니다

    주간 리포트 자동화, 생산 흐름 리플레이, 시뮬레이션으로 이어질 입력과 출력 기준을 남깁니다.

    산출물: 확장 로드맵

03 / 기준

유용한 운영 진단의 기준.

  • 고객이 이미 가진 데이터를 기준으로 시작합니다.
  • 분석 결과는 운영 회의에서 바로 읽히는 산출물이어야 합니다.
  • 가정, 누락, 기준 불일치는 숨기지 않고 진단 항목으로 드러냅니다.
  • 리포트 산출물은 이후 자동화와 리플레이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.